11월의 11일이라는 숫자는 설레임,기다림,세월의 빠름을 알리는 의미같다! 1년은 12개월, 365일 로 다른 의미로
눈높이를 맞출수 있다. 세월이란 바람처럼,강물처럼 빠르게 지나간 것만 느낄수도 있지만,지나감 속에 우리가 아직 모자란 부분을 남은
시간에 메울수 있는 시간의 공간을 주기도 한다. 2009년도 우리에게는 아직 2개월이란 기간이 있다. 2개월 밖에 않남았다가 아니라,
2개월씩이나 남았다라는 긍정적인 사고와목적의식으로 시작하여 ,값진 열매를 추수하는 11월을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지난
세월의 과거보다는 현재와 남은 미래를 설계할줄 아는 주인공이 되어서 거울 앞에 비춰진 자신이 부끄럽지않고 행복한 모습으로
비춰지기바란다! 하시며 11월의 훈시를 마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