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대 명절인 추석으로 시작한 10월의 회장님 훈시는 "넉넉함"
이란 주제로 시작 하셨습니다. 우리의 밥상이 넉넉하다,사람의 마음이 넉넉하다,들판의 고개숙인 곡식들의 풍요로움이 넉넉하다,
이렇틋 유니온그룹 임직원의 몸과,마음이 365일 늘 넉넉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회장님께서 년초
우리가 세운 목표를 거두어 들이는 성숙한 10월을
만들자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꿈은 만들어 가는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라고 강조 하시며 10월의 훈시를 마무리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