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약업인선교회는 8일 오후
6시 63빌딩 58층 새턴홀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가지고 올해 사업계획, 목표 등을 발표하고 회원사 간의
단합을 모색 하였습니다.
도약 선교회는 회장에 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님을 연임키로 하고 부회장에김성규 송암약품 대표이사,
이만근 더존팜 대표이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총무국장에는 홍석화 아세아약품 대표이사, 고문에는 백종희 국민약품 대표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안병광 회장님은 "올해는 회원사 배가 운동에 힘쓰는 한편 불우이웃돕기 등 선교 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서로간의 무관심으로 올해는 회원사들끼리 관심을 가지는데 노력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약선교회는 올해 목표를 △회원 배가 운동 △선교사업 활성화로 정하고 올해 사업 계획으로는 회원사 방문을 통한
격려, 사랑의 음악회, 부부동반 수련회, 무의탁 불우이웃돕기 등을 확정하였습니다.
진종환 고문(한신의약품 회장)은 "전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도매업계는 인영약품 부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올해는 무엇보다도 도약선교회 회원사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울러 2008년 도약선교회 주최 경창대회에서 유니온약품 임직원이 1등을 하였습니다.
유니온그룹 신우회는 매주 월요일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하며
일터 교회를 만들어가는 기업입니다!!!!!
회원사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