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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안병광사장님 한국경제신문인터뷰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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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 2765 | 작성일 | 2007-10-04 오전 9:27:00 | ||
대장암은 국내 암 발생 건수 2위의 질병이다. 서구화된 식습관 탓에 발병률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특히 40~50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시나브로 깊어가는 병이라 조기 발견도 어렵다.
따라서 정기검진만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최선책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유니온약품(대표 안병광ㆍwww.unionpharm.co.kr)은 대장암 정밀검사를 받기 전에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대장질환 조기 진단 시약 '이지 디텍트(EZ Detect)'를 최근 발매했다. 이 제품은 변의 잠혈을 체크해 대장질환을 진단한다. 대장암뿐만 아니라 출혈성 궤양,장게실,용종 등의 관련 대장질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 분변을 채취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변을 보는 과정에서 바로 테스트지를 변기에 떨어뜨려 신속하게 잠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테스트 방법이 쉽고 빠르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니온약품은 1988년 설립된 의약품 유통업체다. 혜원의료재단,인제대부속병원,경희의료원,을지의과대 등 국내 다수의 종합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고 있다. 2002년 업계 최초로 의약품유통관리 전용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도입했으며,바코드시스템으로 물류시스템의 자동화를 이뤘다. 또 미숙련자도 바로 특정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제품로케이션 관리시스템'도 실시 중이다. 의약품 유통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대한민국 최고리더대상(한국일보ㆍ소비자보호연맹 주관)'을 수상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000억원.향후 연 매출 1조원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유니온약품은 크리스천 경영인인 안병광 대표의 뜻에 따라 사회공헌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분기마다 노숙인ㆍ실직자를 위한 '사랑의 밥 퍼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한국복지재단ㆍ가평꽃동네ㆍ마리아수녀회 등을 통해 매월 결손가정을 지원한다. 올해 자선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연 3000만원의 지원 협약도 체결했다. 안 대표는 "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것이 사업을 운영하는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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