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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4년11월회장님훈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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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산관리자 | 조회수 | 1415 | 작성일 | 2014-11-03 오후 2:5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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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11월3일입니다! 우리는 12장의 달력을 한장,한장 넘길때 그때마다 한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 남은 달력은 두장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만의 그릇에 무언가를 담았다 비웠다를 반복합니다. 물을 담았다 비우고,곡식을 담았다 비우고,마음속으로 희망과 꿈을 담았다 비우기도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2014년 10달을 자신의 그릇에 무언가 담았다 비웠다 하였다면 이제 남은 두달은 10달간 시련과 노력으로 얻은 자신만의 결실은 담아 갑시다. 유니온그룹의 2014년 결실은 3100억이라는 목표입니다. 3100억이라는 결실을 서울유니온,아산유니온,대전유니온팜 임직원 연합하여 최선의 마무리로 2014년 유니온 그룹 그릇에 반드시 담읍시다. 임직원 여러분! 저울의 추는 평행을 유지 해야 정상입니다. 유니온 그룹의 저울은 남은 두달 목표달성을 위하여 하늘로 솟는 저울 추를 만듭시다 지난10달 임직원 노고에 감사합니다. 시작하는 11월 다시한번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11월을 만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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