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03월회장님훈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장님께서는 임직원 서로가 안녕하십니까? 인사로 시작하는 음성속에 3월의
봄소식을 느끼는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 하시며 훈시를 하셨습니다. 아직도 들과산은 겨울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우리
임직원의 봄소식은 피부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가족만이 느낄수있는 정으로서 이미 우리 마음속에 다가와 있다 하셨습니다. 거듭
회장님께서는 만물이 땅과 하늘에서 봄소식을 전해주듯이 우리 유니온그룹에도 희망과 자랑스러움으로 봄을 시작하는 3월이란
봄소식이 왔다 하시며 3100억의 봄의 소나타 연주를 시작하자 하셨습니다. 회장님 께서는 시작과 함께 안전을 말씀 하시며 대한민국의
119와 미국의 911의 표현을 다음과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첫째1은 조심 둘째1도 조심 세째는
더욱조심 이라 표현하셨고 미국의 첫째9는 잘하고 둘째1도 잘하고 세째1은 더욱더 잘해야 된다고 표현을
하시며 우리는 미국과대한민국의 911,119 처럼 항상 조심하고 더욱더 조심하고 맡은바 일들을 잘하고 더잘해서
최선을 다하는 3월을 시작하자 강조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1월과 2월은 봄의 시작 3월의 기초로 삼아 봄의
소식을 알리듯 희망과 소망 그리고 비전을 알리는 3월을 시작하자 말씀하시며 훈시를 마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