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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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11월회장님훈시
작성자 전산관리자 조회수 1801 작성일 2013-11-13 오전 8:49:00
회장님께서는 훈시전 임직원 서로가 손에 손을 잡고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로 11월 인사를 하며 훈시를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떨어지는 낙엽을 우리가 살아가면서 뿌리는 씨앗에 비유 하시며
임직원에 물었습니다.
당신은 현재까지 인생의 씨앗을 얼마나 뿌리셨습니까?
아직 인생의 씨앗을 뿌리지 못했다면 남은 2013년 당신의 희망의 씨앗을
뿌리십시요! 그리하여 남은 2013년 두달이 당신의  마무리 인생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앞으로 다가올 인생의 희망의 꽃을 활짝 피우기 바람니다.
회장님께서는 2013년 남은 두달은 마무리라 표현하지 말고 새로운 시작의 교두보로
만들자 하시며 훈시를 이어가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임직원에게 희망의 씨앗에 이여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계획도 강조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을 세상에 탄생되기 까지는
천지창조는 5년의 세월과 3,000번의 스케치를 하면서 세상에 나왔고
최후의 심판은 9년의 세월과 30,000번의 스케치를  하면서 세상에 나왔다
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예술가의 인생의 계획과 꿈을 배울수 있습니다.라 말씀 하시며
유니온그룹 임직원 여러분은 실패를 경험으로 고난을 노력으로 결과는 꿈과 희망으로
채워가는 한 예술가의 교훈을 본받아 멋진 인생을 살아 가기 바란다! 말씀 하셨습니다.
2013년 11월 회장님 훈시는 희망과 꿈과 계획을 강조하는 훈시임니다.
훈시를 마치시면서 회장님께서는 다시한번 임직원에 물었습니다.
얼음은 녹아서 무엇이 됩니까?
대부분의 사람은 얼음은 녹아서 물이 됩니다!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임직원 여러분의 대답은 얼음은 녹아서 봄이 됩니다.라고
이왕이면 큰 희망, 긍정의 꿈을 꾸시기 바람니다.라 말씀 하시며 
11월 훈시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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