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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1월회장님훈시입니다 엇그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수 이용의 노래 잊혀진계절의 한마디 음절인 10월의
마지막밤이란 음절을 듣는 순간 적막함과 숨이멋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11월을 시작하면서 지난10월을 보내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2012년은 참으로 힘들고 굴곡도 많은거같습니다. 그럼에도 순간순간 행복했습니다. 어려운 현실의
벽에 부딪치면 그벽을 뚫고나가 행복했고 더나아가 그뚫린벽을 등에지고 또다시 앞으로 달려나아 갈수 있어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유니온그룹 임직원 여러분! 지금 이순간 우리임직은 유니온이란 한가족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2012년이제
열달이 가고 두달이나 남았습니다. 이제 두달이 남은것 아니라 이직도 두달이 남았다는 여유로움으로 최선을 다함으로써 서로의 행복을
찾고, 년초 스스로 계획한 목표들을 하나둘 정리하여 반듯이 달성하여 유니온그룹 임직원 모두가 12월에는 행복의 만세를 부를 수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사랑합니다 유니온 임직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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