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님께서는 무더위 속에 지난 한달도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다 말씀하시며 7월 훈시의 첫 말씀을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7월의 시작은 100년만의 가뭄을 해갈 시키는 단비가 내려 농사에 시름하는 농부의 주름살을 활짝
핌으로 시작하게 되어 행복하다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시들어 가는 농작물이 단비를 머금고 생명력을 이어가듯 우리
임직원도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보지말고 참고 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 자신을 돌이켜 보며 7월을 시작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는 여러가지 여건과 행위가 있다. 여건은 자신이 처해있는 환경이고 행위는
환경을 이겨내는 자신의 몸부림이다! 다시말해 자기자신의 현실을 인정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정하고 노력하고,개발하여 자신을 발전
시키고,또한 자신이 조금 남보다 뛰어나다면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라! 그리하여 주위 동료로 부터 관심을 불러 일으켜라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세상에서 무관심은 죽음이나 마찬가지다,내가 동료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고 나도 동료로
부터 관심을 받는다면 가뭄에 단비가 거름이 되듯 자신의 생명력과 정체성을 찾는길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회장님께서
자신에 대한 투자는 댓가를 바라는 투자보다는 동료로 부터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투자를 해야 행복한 삶을 이어
줄것이다라고 거듭 강조 하시며 최고가 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이 되기 바란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께서는 축구의 전술을 비교하시며 임직원의 변화를 강조하셨습니다 축구는 11명이하는 단체경기다 선수는 감독의 전술에
따라 움직인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조직장의 변화된 전술, 시대에 맞는 전술을 현장 적재적소에 적용시켜야 경쟁에서 이겨내는
것이다라 말씀 하시며 부서장들의 열정을 강조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7월의 유니온그룹 슬로건을 열정은 마법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7월의
훈시를 마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