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말속에는 참좋은 울림이 있다. 그 울림을 이시간 우리 유니온그룹 임직원에 울려퍼저 2월
한달을 행복하고 가슴이 따뜻함으로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2월 훈시의 첫화두로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깨와소금,깨와설탕을 비유하시며 2011년은 약업계 어려운 현실에 모든 기업이 긴축하며
긴장하는 깨소금같은 한해였다면, 2012년은 흑용의 여의주를 물기위한 새로운 정책에 적응하기 위한 깨닳음의 한해가 될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2012년을 깨닳음의 한해로 보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일을 즐기며 해야하며,어떤 굿은 일이든 적극적이며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일에 즐길줄 알아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부정보다 긍정으로 불행보다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즐기는 삶으로
임직원의 육체적,정신적 행복을 누리는 2월이 되기바란다 말씀하시며 간단한 훈시를 마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