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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가 늘하는 인사,그러나 이말속의 진정성은 아무도 모른다. 자기 자신만이
알수있다. 우리가 박수를 치는것은 상대를 칭송하는 자신만이 겉으로 표현하는 마음의 전달이다. 회장님께서는 안년하십니까?
반갑습니다!를 2012년 임진년에는 동료와 고객에게 마음으로 진실로 전달하는 해로 말들자며 신년사의 첫화두로
말씀하셨습니다. 2012년 회장님 신년사는 간단하면서도 임직원의 긍정의 소신을 안겨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새롭다! 새날의 시작이다! 이말은 우리 가슴을 설레이게한다. 이런 설레임이란? 기회라는 찬스가 온다는것이다. 이제 가는세월은 보내고,오는 세월을 맞이하는 싯점에
우리 유니온그룹임직원은 기회라는 커다란 꿈을 현실화
해야한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주어진다. 그러나 모두가 그기회를 잡고 꿈을 현실화 하지는 못한다.그러나 우리 유니온그룹은 2012년
슬로건 첫째 정도의영업,둘째 소통의영업 세째 감사의영업,
네째 고객감동의 써비스영업 정신으로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더큰 날개를
가지고, 점핑 할거라 확신한다는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께서는 2012년 우리 유니온그룹 임직원은 한늘과 땅 사이의
큰복을 누리는 "천지대복"
이라는 기회로 2700억이라는 임진년 흑룡의
여의주를 물것이라며 임직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신년사를
마치셨습니다.
유니온그룹 임직원 여러분! 임진년 새해 좋은 꿈 꾸셨습니까 ? 2012년 유니온그룹 임직원은
잠자는 꿈말고, 현실로 펼처지는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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