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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박수를 친다는건은 행복한 전달이다 회장님께서 임직원을 향한 첫 입주사의 표현은 박수였습니다. 박수는 상대를
위한 최대한의 받드는 정신이라 말씀하시며 5년전 처음 새 사옥으로 입주할때 보다도 잠시 2년간을 돌아 다시
회항한 사옥입주는 말보다 행동으로의 표현해 춤을 추듯 기쁘다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 2년전 약국 영업을 지오영 그룹에 남겨놓고 연희동으로
갈때는 자식같은 직원들과 헤어짐에 가슴이 메이는 고통의 시간 이었지만 오늘만큼은 춤을 추듯 기쁘다 말씀 하시며 다시
돌아온 우리집,우리 사옥에서 우리 임직원 모두 두손을 불끈지고 제2의도약, 또다른 부흥으로 의약품 유통의 선두 주자가 되자며 임직원 모두에게 강한 어필을
하셨습니다 유니온그룹 임직원 여러분 약속의땅 문래동 사옥에서 제2의 부흥을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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