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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6월 훈시의 화두는 감사입니다. 회장님께서 6월은 보훈의달로써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조상님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말씀하셨습니다. 더욱이 우리 유니온 그룹 임직원에 있어 감사란? 늘 우리가족처럼, 늘 자신의 메신저처럼 여기며 우리의
일상으로 생각하자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 6월은 유니온 그룹에 있어 가슴 아픈 달이면서,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달이기도 하다 말씀하시며 ,2년전 약국영업을 지오영그룹에 인계하면서 자식같은 직원들과 이별했던 순간이 떠오르지만
지금은 비록 다른환경에서 근무하지만 그래도 한지붕에서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다 하시며 임직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이별이 있어 만남이 있듯이 감사는 하는 마음으로 유니온그룹의 연희동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유니온그룹의 부흥의 시대를 우리의 고향 문래동
사옥에서 새롭게 재도약 하자며 힘찬 6월의 메시지를 전달하셨습니다.
유니온그룹 임직원 여러분! 기회를 찿지 마십시요
. 스스로 만들어 내어 쟁취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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