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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께서는 세월의 흐름을 가로수에 비유 하시며 떨어진 낙엽도 한해를 열심히 노력해 다음해를 기약하며 믿거름이 되듯이! 우리
임직원도 12월의 한달의 달력을 넘길때 2011년의 믿거름이 될수 있도록 자신에게 부끄럼이 없는 12월을 마무리 하자 강조
하셨습니다 2011년은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유통일원화일몰제 폐지등 업계가 제약/유통이 경쟁체제로 변함니다. 이럴때 우리에게는
할수있다,해보자,하면된다 라는 정신이라면 2011년은 우리유니온 그룹에게는 유니온의 뜻대로 화합하여 연합하여 위기의 재도약의 기회가
될거라 회장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12월 마지막날 거울앞에 보여지는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유리잔에 반잔의 물이 남았을때 끝까지 체울수있는 최선의 긍정의 마음으로 12월을 시작해야
할것이라 말씀 하시며 훈시를 마치셨습니다.
유니온그룹 12월의 마지막 구호는 YES I CA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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